자유^^* 좋은 만남 가운데.. 박세열 / 2003년 07월 27일 집으로 잘 돌아가셨으리라 생각하며.. 2주간의 좋은 만남가운데 좋은 조언을 주신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좋은 소식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음악묻고 싶은게 있는데… 석찬일 / 2003년 07월 25일 샤론아빠 : Hi! Long time no see…. 잘 지내고 있는지는 홈페이지만 봐도 알수 있지만, 그동안 연락도 없이 간만에 들어와서…. 대뜸
음악잘츠부르크에서… 석찬일 / 2003년 07월 19일 2003년 7월 13일 새벽 3시 자명종은 새벽 4시에 맞추었으나, 여행을 떠나는 마음의 설래임 때문인지, 일찌감치 눈을 떴다. 정리라고 할 것도
음악잘츠부르크로… 석찬일 / 2003년 07월 13일 2003년 7월 12일 지녁 9시 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글을 올린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기에, 또한 기회가 있을 때에 하나라도
생활이발 석찬일 / 2003년 07월 09일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자유지금서야 다녀가신걸 알았어요 김부선 / 2003년 07월 04일 제가 샤론이 사진 보고 있는 동안 찬일씬 저희 홈에 다녀 가셨네요. 샤론 엄마랑 샤론이랑 없이 혼자서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자유샤론이 사진만 보고 갑니다. ㅎㅎ 오주연 / 2003년 07월 04일 우리 이쁜이 샤론이 사진만 보고 가도 다 본거 같아요. 샤론이 없는 주일이 너무 썰렁하네요. 다음엔 어떤 패션을 선보일지 너무 궁금해요!
음악베드민턴 석찬일 / 2003년 06월 24일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자유찬일씨,찬은씨. 마명준 / 2003년 06월 21일 잘들 지내시지요? 저는 염려해주신 덕분에…ㅎ 애기가 참으로 귀엽네요..누굴 닮아선가….모르겠네요.. 저두 장가안가고 애만 하나낳을까..싶네요.. 홈피 근사허네요..부럽구먼유.. 자주 들를께요…꾸벅 한줄의견 석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