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 좋은 만남 가운데..

집으로 잘 돌아가셨으리라 생각하며.. 2주간의 좋은 만남가운데 좋은 조언을 주신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좋은 소식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음악

묻고 싶은게 있는데…

샤론아빠 : Hi! Long time no see…. 잘 지내고 있는지는 홈페이지만 봐도 알수 있지만, 그동안 연락도 없이 간만에 들어와서…. 대뜸

음악

잘츠부르크에서…

2003년 7월 13일 새벽 3시 자명종은 새벽 4시에 맞추었으나, 여행을 떠나는 마음의 설래임 때문인지, 일찌감치 눈을 떴다. 정리라고 할 것도

음악

잘츠부르크로…

2003년 7월 12일 지녁 9시 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글을 올린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기에, 또한 기회가 있을 때에 하나라도

생활

이발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음악

베드민턴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자유

찬일씨,찬은씨.

잘들 지내시지요? 저는 염려해주신 덕분에…ㅎ 애기가 참으로 귀엽네요..누굴 닮아선가….모르겠네요.. 저두 장가안가고 애만 하나낳을까..싶네요.. 홈피 근사허네요..부럽구먼유.. 자주 들를께요…꾸벅    한줄의견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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