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Travel

  • [덴마크] Sønderhav

    2020년 10월 24일

    이 날은 플렌스부르크에 사시는 나일두 형님댁을 방문하였다.

    형님댁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잠시 덴마크로 산책을 다녀왔다.

    자동차로 15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곳은 Sønderh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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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의 유명한 핫도그집 Annies Kiosk 에서 형님은 내게 핫도그도 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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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먹은 핫도그 한 개의 가격은 4.20 유로.

    가격은 비쌌지만, 비싼만큼 아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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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과 함께 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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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독사진도 한 장 찰칵!

    우리는 잠시 바닷가에서 산책을 하며 가을 오후에 느끼는 덴마크 바닷가를 만끽한 후, 다시 플렌스부르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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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elefeld 근교 – 사과 농장

    2020년 9월 24일

     

    벨레펠트 근교에 있는 사과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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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종류의 사과가 있는 이 곳에서 자신이 원하는 종류의 사과를 원하는 만큼 따서 무게를 재어서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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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과 농장에는 사과 나무가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많이 심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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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 먹는 (척하는) 샤론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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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 곳에서 나무에서 딴 사과 6Kg, 땅에 떨어져 있는 사과 6Kg 을 구입하였습니다. 총 14.4 유로

    나무에서 딴 사과는 1kg 에 1.80 유로, 땅에 떨어져 있는 사과는 1kg 에 60센트하였습니다.

     

  • 엑켄푀르데 캠핑장

    2020년 9월 19일

     

    엑켄푀르데(Eckenförde)에 있는 캠핑장에 놀러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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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덕씨와 준호씨 가족이 이곳에 있는 캠핑장에서 초가을의 낭만을 즐기는데 이곳에 방문해서 함께 식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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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에 위치한 이 캠핑장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모래사장도 거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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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장에서 느껴보는 가을 분위기가 흠씬 풍겨오는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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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초대해 준 성덕씨와 준호씨 가족

     

    산책도 하고 맛있게 그릴도 하서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라이프치히 (Leipzig)

    019년 9월 30일

    샤론이가 대학생활을 할 예나(Jena)로 이사하러 내려가던 중 근처에 있는 라이프치히(Leipzig) 를 잠시 들렀다.

    라이프치히의 마크트 광장에서 사진 몇 장 찰칵 찰칵.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다양한 가게를 구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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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프레발트 (Spreewald)

    2019년 7월 21일

    이 날은 뤼베나우(Lübbenau) 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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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아기자기한 마을을 산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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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의 놀이터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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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화만 바라봐도 평온한 느낌이 물씬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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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록달록한 색깔의 집들이 평온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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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보았을 때 가오리가 떠올랐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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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장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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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30분 동안 배를 타고 슈프레발트를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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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타고 지나가다보면 다른 배들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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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아마존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를 알 수 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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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속에 위치한 집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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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사진에 보이는 커다란 통에는 이 지역의 특산물이 절인 오이가 숙성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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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 말솜씨로 멋지게 가이드해신 뱃사공 아저씨의 멋진 모습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