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베드민턴 석찬일 / 2003년 06월 24일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
자유찬일씨,찬은씨. 마명준 / 2003년 06월 21일 잘들 지내시지요? 저는 염려해주신 덕분에…ㅎ 애기가 참으로 귀엽네요..누굴 닮아선가….모르겠네요.. 저두 장가안가고 애만 하나낳을까..싶네요.. 홈피 근사허네요..부럽구먼유.. 자주 들를께요…꾸벅 한줄의견 석찬일
음악우연과 만남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아내와 샤론이가 부모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고 난 후, 즐겨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해보고, 컴퓨터 셋팅도 해보았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다. 아내가 옆에서
생활창문닦기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자유디지탈 카메라는 참 좋은 것 같다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지금으로 부터 약 3-4년전에, 극장 동료인 슈이치가 디지탈 카메라를 샀다고 했다. 그 전부터 디지탈 카메라에 관한 기사는 많이 읽어봤으나, 실물로는
생활아쉬운 이별 석찬일 / 2003년 06월 16일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생활초장과 회 석찬일 / 2003년 06월 14일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여행뤼벡을 다녀와서 석찬일 / 2003년 06월 11일 2003년 6월 9일 느즈막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어머니와 아내는 김밥을 싸셨다. 그동안 이곳 독일에 오신 후, 독창회를 앞둔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