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발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음악

베드민턴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자유

찬일씨,찬은씨.

잘들 지내시지요? 저는 염려해주신 덕분에…ㅎ 애기가 참으로 귀엽네요..누굴 닮아선가….모르겠네요.. 저두 장가안가고 애만 하나낳을까..싶네요.. 홈피 근사허네요..부럽구먼유.. 자주 들를께요…꾸벅    한줄의견           석찬일

음악

우연과 만남

아내와 샤론이가 부모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고 난 후, 즐겨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해보고, 컴퓨터 셋팅도 해보았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다. 아내가 옆에서

생활

창문닦기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생활

아쉬운 이별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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