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 IT

핸드폰

2003년 9월 2일 오전에 극장에 출근했다가 연습이 끝난 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자전거를 타고 시내에 있는 T-Punkt 로 향했다.

생활

드디어 만들었습네다

짠짠짠 짠짠짠~~~ 기뻐해주십시오. 드디어 은령이의 전용 e-mail주소를 만들었습니다. lazarus_eunryung@hotmail.com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제때 답장을 보낸다는 장담은 못 드리지만 일주일에 한번

자유

Sebastian 이예요~

Sebastian ! 나가있~쪄!    한줄의견           석찬일 웅와. 고놈 잘 생겼네~ 승철씨, 혜영씨 애 키우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요. ^^ 03-08-30 18:05 홈지기

자유

압박의 결과 ^ ^ !

* 찬일씨, 찬은 늦었지만 홈피 축하혀요! * 끊임없는 압박과 잔소리로 인하야 이 바쁜 3개월짜리 얼라둔 엄마가 한손으론 얼라안고 다른 한손으로

음악

우와 차니리 데끼리

오호라 이런 반가울 때가 그 목소리 그리운 목소리 우렁찬 목소리 바로 차니리의 목소리 아니던가 묻어 나오는 그 편안함, 미소만큼이나 조으이…..

음악

Norma

『노르마(Norma)』 2막의 비가극 대본 : 로마니, 이탈리아어 때 : 기원전 50년경 로마 공화국의 말기 곳 : 갈리아 지방 초연 :

음악

휴가 끝, 오늘부터 출근이다~

2003년 8월 15일 한국에서는 광복절로 공휴일이어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보내는 날이지만, 나는 오늘부터 출근이다. 6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휴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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