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송구영신

한해가 몇시간 안남았네 지난주일은 권사님(your mom)께서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우리가족 사진도 보신후 말씀하시더라고. 그라고 석장로님께서도 혜민이(찬군형님 딸…이 아이 요즘 우리

생활

눈사람

2005년 12월 28일 눈사람을 만들어서 우리집 마당 옆 입구에 세워놓았다. 내가 평소에 끼던 장갑을 끼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보이게 하였다. 얼굴은

생활

동네 산책길에서

동네 산책길에서 2005년 12월 27일 오랫만에 눈이 많이 내렸다. 이날 샤론이와 함께 평소 동네 산책길로 이용되는 언덕에 가서 썰매를 탔다.

생활

루돌프 사슴과 함께

2005년 12월 24일 오전 가족이 함께 시내에 산책 겸 쇼핑을 하러 나갔다. “Karstadt” 백화점에 멋지게 장식된 루돌프 사슴들 옆에서 한

생활

시티/메디아 마켓에서

2005년 12월 20일 새로이 꽃단장(?)하고 화려한 변신을 한 시티 마켓과 메디아 마켓의 복도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바라보이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생활

산타 할아버지의 편지

예쁜 샤론이에게! 즐거운 성탄절에 샤론이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구나. 눈으로 표정으로 말하는 너의 모습이 너무나 예쁘고, 항상 온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음악

함부르크에서 온 전화

2005년 12월 22일 낮이었다. 아내가 내게 전화 왔다면서 전화기를 갖다줬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함부르크 ZBF 의 슈토르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유

cepsis를 돌아보고

찬일이 안녕 벌써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 이 홈페이지를 약 1시간 이상 샅샅이(?) 둘러 보니 역시~ 우리 찬일이~하는 마음이 구나.. 범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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