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나 아직 니글 읽고 있어!

글이 유익하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있다. 녹음된 니 연주 감상하면서 보고 있어 열심히 공부한 티가 팍팍 난다. 깨끗하고 깊고 정교해진것

자유

보고 싶은 찬일아, 반갑다.

혹시 하는 마음에 검색에 니 이름쳤다가 정말 놀랍게도 소식 접하게 되는구나. 늦었지만 축하해 난 98년 8월에 결혼했는데 같은 년도 였다니.

생활

우리집에 찾아온 다람쥐/청설모

2006년 1월 12일 우리집 마당에 다람쥐/청설모가 찾아와서 뛰어논다. 카메라를 가져와서 사진을 찍으려하였으나, 벌써 다람쥐/청설모는 사라진 후였다. '아~, 조금만 빨리 카메라를

자유

바쁜 겨울을 보내며…

찬일이 잘 지내지? 사진들을 보니 독일의 겨울은 정말 킬~~~하구나. 난 이번에 입시반주로 1월엔 주마다 반주하러 다니느라 대구에도 못 가고 있단다.

자유

노병은 살아계신다.

새해가 밝았구나. 어제 1월 1일은 이곳은 주일이라 더욱 뜻깊었지. 이날 11시 예배의 시온찬양대는 뜻깊었지 수십년을 동고동락하며 대봉교회 성가대를 이끌어 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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