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너무 오랜만이죠..^^ 이상명 / 2005년 12월 19일 금요일날 글을 쓰려했는데 좀 피곤했는지 집에와서 뭘했는지 그냥 잠드는바람에… 암튼 집사님댁을 다녀오면 늘 좋은데 집에오면서 아쉬움이 남아요… 아니 울 이쁜
생활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 석찬일 / 2005년 12월 16일 이 곳 독일은 11월에 접어들면 벌써부터 온 시내가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번쩍인다. 하긴 독일뿐 아니라 전 유럽이 그런 것같다. 우리가 밀라노에
생활발레 선생님과 함께 석찬일 / 2005년 12월 13일 2005년 12월 13일 발레 수업이 끝난 후 발레 선생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발레 선생님은 드볼작이라고 한다. 유명한 작곡가와 같은 이름이라서
배드민턴테니스 치다 석찬일 / 2005년 12월 13일 어릴 때 초등학교 시절에 테니스에 입문(?)한 나는 그 후 중학교 때까지는 열심히 잘 치다가 언제부터인가 허리가 아파서 더 이상 치지
음악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사람들 석찬일 / 2005년 12월 07일 이곳 독일에 와서 합창단에서 생활한 지도 어느듯 6년이 훌쩍 넘었다. 자그마한 도시 킬 시내에 있는 극장(오페라하우스)에 출근할 때 가장 신경쓰이는
생활광어회 뜨다 석찬일 / 2005년 12월 05일 지난 주 토요일 오후였다. 마당에 있던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안녕하세요. 집사님, 어서 들어오세요~.” 그날 저녁에 이용운 집사님 가족들이 뮤지컬 Sweet
생활겨울밤 석찬일 / 2005년 12월 02일 2005년 12월 2일 저녁 저녁연습을 하러 나가는 길에 아내와 샤론이 함께 따라나섰다. 극장 앞에 있는 시청광장에는 스케이트장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