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메디아 마켓에서
2005년 12월 20일 새로이 꽃단장(?)하고 화려한 변신을 한 시티 마켓과 메디아 마켓의 복도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바라보이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
2005년 12월 20일 새로이 꽃단장(?)하고 화려한 변신을 한 시티 마켓과 메디아 마켓의 복도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바라보이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
2005년 12월 23일 저녁에는 우리 가족이 오랫만에 같이 극장에 가서 크리스마스 동화 공연을 구경했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2005년 12월 22일 낮이었다. 아내가 내게 전화 왔다면서 전화기를 갖다줬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함부르크 ZBF 의 슈토르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금요일날 글을 쓰려했는데 좀 피곤했는지 집에와서 뭘했는지 그냥 잠드는바람에… 암튼 집사님댁을 다녀오면 늘 좋은데 집에오면서 아쉬움이 남아요… 아니 울 이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