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티/메디아 마켓에서

2005년 12월 20일 새로이 꽃단장(?)하고 화려한 변신을 한 시티 마켓과 메디아 마켓의 복도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바라보이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

생활

산타 할아버지의 편지

예쁜 샤론이에게! 즐거운 성탄절에 샤론이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구나. 눈으로 표정으로 말하는 너의 모습이 너무나 예쁘고, 항상 온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음악

함부르크에서 온 전화

2005년 12월 22일 낮이었다. 아내가 내게 전화 왔다면서 전화기를 갖다줬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함부르크 ZBF 의 슈토르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유

cepsis를 돌아보고

찬일이 안녕 벌써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 이 홈페이지를 약 1시간 이상 샅샅이(?) 둘러 보니 역시~ 우리 찬일이~하는 마음이 구나.. 범어동

자유

너무 오랜만이죠..^^

금요일날 글을 쓰려했는데 좀 피곤했는지 집에와서 뭘했는지 그냥 잠드는바람에… 암튼 집사님댁을 다녀오면 늘 좋은데 집에오면서 아쉬움이 남아요… 아니 울 이쁜

생활

발레 선생님과 함께

2005년 12월 13일 발레 수업이 끝난 후 발레 선생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발레 선생님은 드볼작이라고 한다. 유명한 작곡가와 같은 이름이라서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