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곧잘 뛰어다니면서 노는 샤론이의 위력은 대단한가보다. 샤론이가 집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다보면 간혹 아랫집에서 그 무엇인가로 아랫집 천정(우리집 바닥)을 퉁퉁 치곤한다. 그리
차니라 샤론이의 축하공연은 끝내주더구나 지금 곧 나가봐야되서 길게는 못쓰는데 하여튼 자형하고 둘이서 몇십번은 다시돌려봤다. 얼마나 웃기는지 특히 처음 인사하는 모습은
2004년 4월 6일 생일을 맞이한 고모에게 바치는 노래 샤론이의 고모 생일 축가 들으러 가기 – 석찬일(217.82.119.107) 누낭아 생일축하한데이 2004-04-06 23: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