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이의 잠투정…
샤론이의 잠투정은 유명했지요. 한 일주일전까지만해도 자다가 보통 10번이상씩 깨어서 울고, 쥬스달라고 하고, 땡깡부리고 했었습니다.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도 오후 3-4시가 되어야
띵똥~ 초인종 소리가 들려서 문을 열어주니, 우체부아저씨께서 큼지막한 상자를 가지고 올라오셨습니다. 한국에서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샤론이 옷과 과자가 들어있었지요. 기쁜 마음으로
벼르다 벼르다 드디어 아이들 비데오를 올리려고 했는데 너무 커서 다 못 올리고 가장 작은 것 하나만 올립니다. 2002년 크리스마스때 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