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망증 석찬일 / 2004년 05월 26일 약 한달전인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 길에 은행카드로 계산할 일이 있었다. (한국에서 문제시 되는 카드가 아니라 은행현금카드임) 계산대에 앉은 아줌마는 […]
생활찬일이형! 석찬일 / 2004년 05월 18일 형, 기수입니다. 저번에 가족란에 글을 썼다가 혼날까봐 못 썼던 기억이 나서 용기를 내어서 가족란에 써 봅니다. 어제 기차표를 알아보았고, 제가
생활어버이날 석찬일 / 2004년 05월 07일 외국에 살고 있기에 어버이날이 되어도 뾰족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나 집안행사나 기념일 등을 꼼꼼히 잘못 챙기는 나는 번번히
생활어린이날 석찬일 / 2004년 05월 05일 석 샤론 에게 샤론아 잘 있었니 할머니다 …. 오늘은 어린이 날인데 아빠와 엄마하고 즐겁게 보내거라. 지난밤 꿈에 샤론이와 샤론맘 하고
생활생일을 축하하며 석찬일 / 2004년 05월 01일 Happy Birthday to You. 생일을 축하한다 내 생일은 샤론이의 기가 막힌 축하 공연을 선물로 받았는데 나는 그런 기똥찬 선 물을
생활나들이 석찬일 / 2004년 04월 27일 부활절이 지나고 이곳 독일은 본격적인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4년전 이곳을 처음 왔을 때만해도 독일의 봄날은 연일 비가 계속되어 내내 칙칙하고
생활사뿐사뿐 석찬일 / 2004년 04월 11일 곧잘 뛰어다니면서 노는 샤론이의 위력은 대단한가보다. 샤론이가 집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다보면 간혹 아랫집에서 그 무엇인가로 아랫집 천정(우리집 바닥)을 퉁퉁 치곤한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