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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생일

올 여름 나의 독창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먼저 나온 아내는 대구와 대전을 오가다가 잠시 대전에 가 있는 동안에 생일을 맞이하였다. 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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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2004년 7월 20일 아침 7시 10분부터 8시까지 하는 수영 코스에 등록하여 다니는 나는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간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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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7월 1일 오전 마지막으로 독일에 있는 집을 한번 둘러보면서 정리를 했다. 이제 한국으로 떠나기 몇시간 앞서, 혹시나 빠트렸을지도 모르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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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생신

오늘 7월 6일은 어머님 생신이다. 늦잠을 자고 아침 9시가 넘어서 일어난 나는 아버님, 어머님, 아내, 그리고 샤론 모두 모이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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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께

이모님. 기수입니다. 제가 연락드림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마도 샤론이와 즐거운 시간을 이모부님,이모님 보내시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일에 혼자계신 찬일이형이 외로우실까 걱정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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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름휴가 시작이다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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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PASS JUNIOR

올 여름 샤론이가 한국에 들어갈 때에는 이미 만 두살이 넘었기 때문에 적지않은 돈을 비행기표값으로 지불했다.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샤론이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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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컵라면

2004년 5월의 마지막날 드디어 집에 남아있던 마지막 컵라면을 먹었다. 어제까지는 그래도 전기밥솥에 밥을 해 먹었으나, 오늘은 왠지 투정부리는 아이처럼 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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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샤론 한국 가다

2004년 5월 25일 나와 아내 그리고 샤론이는 차를 타고 함부르크에 있는 공항으로 갔다.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는 아내와 샤론이의 짐을 트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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