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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로…

1999년 8월 Norddeutschestrasse 34번지에서 독일생활을 시작한 우리는 그곳에서 지내면서 샤론이를 낳았다. 그후 Hohwachter Weg 6번지에서 살면서 또 다시 이사해야할 필요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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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열쇠받다

2004년 12월 15일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각 거실에 있던 나는 복도에서 울려퍼지는 애국가 소리를 듣는다. 내가 정성들여서 핸드폰에 입력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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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계약하다

2004년 12월 13일 드디어 오늘 오후 3시에 공증인 사무실에서 집 계약을 했습니다. 집주인이 남부지방에 사는 관계로 못올라와서 그의 형이 대리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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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의 위력

2004년 12월 12일 오늘 교회에 다녀와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그 전에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유리화 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드라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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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구하기

지난 9월 20일부터 임시단원으로 극장에 출근하는 아내는 샤론이가 엄마와 떨어져서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이다. 처음 얼마동안의 기간이라도 가까운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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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극장에 가시다

2004년 11월 11일 번스타인의 뮤지컬 온 더 타운(On the Town)의 리허설이 있었다. 독일에 도착하신 이후, 별 달리 다른 곳에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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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독일로 오시다

2004년 11월 2일 극장에서는 오후 6시에 무대 연습이 있었다. 원래는 하루종일 쉬는 날로 예정되어 있어서, 이날 장모님이 독일로 오시면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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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한국으로 가시다

2004년 10월 25일 한달간의 독일생활을 마치시고 어머니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아내와 어린 샤론이에게 큰 힘이 되어주신 어머니께서 킬 공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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