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에도 눈이 많이 오다
2005년 2월 23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려고 하듯, 눈은 거침없이 온 세상을
지난 2004년 연말 이사를 마친 후, 관할세무소에 갔다.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Eigenheimzulage)을 신청하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일을 도와주셨던 브뤼스케씨가 알아서 서류를 다
어느덧 1년이 또 지나 갑니다. 저희는 여전히 동일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기쁨과 감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