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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제일 정확한 시계

지난 주간 우리가 애용하는 슈퍼마켓 리들(LIDL)에서 시계를 하나 샀다. 사실 내가 몇 년전부터 사고 싶어하던 시계인데, 이번에 리들 슈퍼마켓에 나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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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멕시코 여행이야기

오늘 다시 사진을 보고 몇자 적는다.   먼저  홈페이지에 올려 주어 고맙구나.  그리고 사진 배경을 잠간 설명을 해줄가 한다.  여기가 멕시코 에서 여행한 copper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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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블럭 깔기

지난번 지하실 공사가 끝난 다음으로 집 손질에 들어간 부분은 마당이다. 우리집은 연립주택 중 제일 끝집이기 때문에 집 옆부분에 약간의 마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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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발레 배우러 가다

“딴 따- 따 따 따 따 따 따….” 지난 월요일 김현배목사님과 교인들이 모여 킬 근교의 바닷가에서 그릴파티를 하며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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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온 시디

오늘 낮 우리집 우편함을 살펴보니, 노란색의 자그마한 봉투가 하나 보였다. ‘자형이 내게 보낸 시디인가보군’ 올 여름 캐나다 뱅쿠버에 있는 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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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칼

독일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아내와 함께 시내에 쇼핑을 한 적이 있다. 그 당시 ‘Hertie 백화점'(현재의 Karstadt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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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전화

2005년 6월 28일 “따르르릉~” “여보세요?”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찬은이의~ 생일 축하 합니다~” 캐나다에 여행가 계신 어머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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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창고 꾸미기

이제 슬슬 여름의 더운 날씨가 다가오는 가운데, 약 2주일전부터 우리집 지하실 창고 꾸미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여름철에는 우리집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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