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아빠, 비누로 씻으면 돼. 석찬일 / 2005년 09월 19일 “샤론아, 이제 세수하고 치카치카하고 유치원에 가야지~” 어느날 아침에 유치원에 갈 시간이 다 되어가서 나는 샤론이에게 씻으라고 했다. 그런데 샤론이는 안
생활샤론, 치과에 가다 석찬일 / 2005년 09월 15일 2005년 9월 5일 우리 가족 세사람의 치과 검진이 있었다. 이날은 그 전에 못 봤던 여의사가 와 있었다. 원래 이 치과에
생활여름 휴가 석찬일 / 2005년 09월 12일 2005년 7월 11일 아침 일찍 일어난 우리 가족은 샤론이가 좋아하는 수족관으로 출발하기 위하여 간단하게 준비하였다. 집을 떠나서 출발하는 길에 동네에
생활일상의 작은 기쁨 석찬일 / 2005년 09월 08일 샤론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남편을 출근시키고 나면 그야말로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이 생긴다. 샤론이는 유치원에서 오후 2시쯤 돌아오고 샤론아빠는 일찍 올 땐
생활유리 장식장 석찬일 / 2005년 09월 08일 2005년 9월 8일 오전 연습이 끝난 후,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집에 돌아왔다. 요즘 킬 날씨가 정말 죽여주는데,
생활혼자 그네타는 샤론 석찬일 / 2005년 09월 06일 2005년 9월 3일 우리 동네에 있는 놀이터에 가서 그네를 탔다. 하루 전날(9월 2일) 오후 2시쯤 유치원에 가서 보니 샤론이는 유치원
생활오랫만에 테니스 치다 석찬일 / 2005년 09월 01일 2005년 9일 1일 참으로 오랫만에 테니스를 쳤다. 호준씨와 세르게이, 그리고 노비와 함께 오전 11시부터 낮 1시까지 두시간에 걸쳐서 쳤다. 호준씨는
생활과속 벌금 용지 석찬일 / 2005년 08월 18일 지난 7월 28일 아내의 생일날 김현배 목사님께서 킬교회교인들을 함부르크에 있는 목사님 집으로 초대하셔서 함부르크로 갔다. 처음에는 나비게이션이 있는 김호일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