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

샤론, 치과에 가다

2005년 9월 5일 우리 가족 세사람의 치과 검진이 있었다. 이날은 그 전에 못 봤던 여의사가 와 있었다. 원래 이 치과에 […]

생활

여름 휴가

2005년 7월 11일 아침 일찍 일어난 우리 가족은 샤론이가 좋아하는 수족관으로 출발하기 위하여 간단하게 준비하였다. 집을 떠나서 출발하는 길에 동네에

생활

일상의 작은 기쁨

샤론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남편을 출근시키고 나면 그야말로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이 생긴다. 샤론이는 유치원에서 오후 2시쯤 돌아오고 샤론아빠는 일찍 올 땐

생활

유리 장식장

2005년 9월 8일 오전 연습이 끝난 후,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집에 돌아왔다. 요즘 킬 날씨가 정말 죽여주는데,

생활

혼자 그네타는 샤론

2005년 9월 3일 우리 동네에 있는 놀이터에 가서 그네를 탔다. 하루 전날(9월 2일) 오후 2시쯤 유치원에 가서 보니 샤론이는 유치원

생활

오랫만에 테니스 치다

2005년 9일 1일 참으로 오랫만에 테니스를 쳤다. 호준씨와 세르게이, 그리고 노비와 함께 오전 11시부터 낮 1시까지 두시간에 걸쳐서 쳤다. 호준씨는

생활

과속 벌금 용지

지난 7월 28일 아내의 생일날 김현배 목사님께서 킬교회교인들을 함부르크에 있는 목사님 집으로 초대하셔서 함부르크로 갔다. 처음에는 나비게이션이 있는 김호일 집사

생활

우리집에서 제일 정확한 시계

지난 주간 우리가 애용하는 슈퍼마켓 리들(LIDL)에서 시계를 하나 샀다. 사실 내가 몇 년전부터 사고 싶어하던 시계인데, 이번에 리들 슈퍼마켓에 나왔기에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