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7월 5일 월요일부터 휴가가 시작되었지만, 학교에 다니는 샤론이는 금요일(7월 9일)까지 학교와 학원에 다녔기 때문에 오늘(7월 […]
얼마전 성황리에 마친 Segelkurs(돛단배코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주최측에서 코스에 참가한 사람들이 모두 함께 모여서 큰 배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지난 5월 중순에는 킬 바닷가에서 돛단배코스(Segelkurs)가 열렸습니다. 이번에 열린 코스는 킬 극장 직원들의 자녀들을 위해서 특별히 극장측에서 후원하여서 원하는 사람은 돛단배코스를
지난 5월 2일 교회에서 예배가 끝난 후, 이부순서에 생일축하하는 순서를 가졌습니다. 특별히 샤론이는 이날 바이올린으로 생일축가를 연주했습니다. 준목님께서
지난 토요일에 샤론이는 킨더코어(Kinderchor,어린이 합창단) 연습을 위하여 킬 근교에 있는 Wielen 에 갔다. 다음달 초에 있을 연주회 연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