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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늦가을 샤론

2010년 11월 21일 교회에 가기 전에 사진 몇 장 찰칵~   늦가을이라 낙엽이 다 떨어지고 없는 앙상한 나무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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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그리고 열대어

  지난 번에 거실 공사를 하면서 그 동안 우리집 거실 한 켠을 차지하던 어항에 있던 고기들이 다 죽었다. 그 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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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이의 할로윈

독일에서는 할로윈 행사(?)로 어린이들이 할로윈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사탕이나 과자같은 것들을 받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주택으로 이사왔을 때에는 깜깜한 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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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의 변신

우리집 정원에서 자란 점보 호박의 변신입니다. 제 아이디어의 한계로 다양한 장면이 연출되지 못해서 좀 아쉽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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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언니

샤론이는 캐나다에 사는 소연이 언니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마침 소연이 언니가 올 여름에 한국에 나와서 만날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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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온유네

현대 중공업에서 근무하는 창학씨, 결혼하자 마자 독일로 파견근무나오게 되었다. 신혼생활을 이 곳 독일 킬에서 하면서 알게된 가족이다. 창학씨의 아내인 정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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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 의진이네

의진이가 독일을 떠나서 한국으로 돌아간 지 어느듯 4년이 흘렀다. 샤론이는 의진이와 함께 놀았던 기억이 너무 좋았는 듯, 매년 우리에게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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