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
2005년 2월 7일부터 10일까지 킬 극장 합창단은 휴가를 가집니다. 작년에 무슨 콘서트 연주를 한 적이 있는데, 가난한 킬 극장은 그 […]
지난해 겨울을 한껏 달구었던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Love Story in Harvard)의 주제가를 불렀던 김정운 씨가 우리집을 방문했습니다. 아내의
그동안 장기 결근자인 미햐엘 그라이프 씨의 자리에 테너 이호준씨가 함께 합니다. 이번 시즌말까지는 임시단원으로 미햐엘 그라이프 씨의 자리를 대신하며, 다음
지난 2004년 연말 이사를 마친 후, 관할세무소에 갔다.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Eigenheimzulage)을 신청하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일을 도와주셨던 브뤼스케씨가 알아서 서류를 다
지난 2004년 9월 20일부터 킬 오페라단 합창단 소프라노 임시단원으로 활동한 아내 박찬은의 근무가 끝났습니다. 그동안 병가를 내었던 안네 크라우트발트가 복직함으로
Kieler Oper: Mozarts “Le Nozze di Figaro” gemächlich und ganz erwartungsgemäß Glückliche Augen, strahlende Gesichter: “Ach, uns hat das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