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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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두번째 눈사진

첫번째 사진은 저희 집 정문에서 오른쪽으로 찍은 것이고 이번것은 왼쪽으로 찍은 겁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음. 그렇다면 바로 집앞 도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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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뒷마당 눈 사진

쩝..    한줄의견           석찬일 우와 뒷마당이라는 곳이 엄청 넓네요. ^^ 아~ 우리는 언제 가보나~~ 05-01-08 17:50 누나 오른쪽에 있는 그림같은

생활

재미있는 사진 한장 더

혼자 보기 아까와서 한장 더 올립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우하하하 (명작입니다) 05-01-01 18:44 오마니 아니 어찌하여 그집에는 여성의 웃음이 더

생활

새로운 보금자리로…

1999년 8월 Norddeutschestrasse 34번지에서 독일생활을 시작한 우리는 그곳에서 지내면서 샤론이를 낳았다. 그후 Hohwachter Weg 6번지에서 살면서 또 다시 이사해야할 필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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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열쇠받다

2004년 12월 15일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각 거실에 있던 나는 복도에서 울려퍼지는 애국가 소리를 듣는다. 내가 정성들여서 핸드폰에 입력해놓은

생활

집 계약하다

2004년 12월 13일 드디어 오늘 오후 3시에 공증인 사무실에서 집 계약을 했습니다. 집주인이 남부지방에 사는 관계로 못올라와서 그의 형이 대리인으로

생활

메신저의 위력

2004년 12월 12일 오늘 교회에 다녀와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그 전에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유리화 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드라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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