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샤론이 썰매타다 석찬일 / 2005년 03월 12일 2005년 3월 올 해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하얗게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면 내 마음도 괜히 하얘지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면 […]
생활땔감 나무를 사다 석찬일 / 2005년 03월 05일 며칠 전 벽날로 땔감 나무를 샀다. 그전에 살던 집주인이 놔두고 간 땔감이 엄청 많이 있었으나 모두 다 태우고 드디어 우리돈으로
생활소포 석찬일 / 2005년 03월 03일 “띵동,띵동” 점심식사를 분주히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오늘 집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굴까…아마도 광고 전단을 돌리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했다. 샤론아빠가
생활눈사람 가족 석찬일 / 2005년 03월 03일 2005년 3월 2일 지난 2월말부터 많은 눈이 와서 우리집 정원은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었다. 유치원에도 눈을 가지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샤론이에게 내가
생활킬에도 눈이 많이 오다 석찬일 / 2005년 02월 24일 2005년 2월 23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려고 하듯, 눈은 거침없이 온 세상을
Tech & IT메인컴퓨터 고장나다 석찬일 / 2005년 02월 21일 2월 13일 밤…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있던 중 갑자기 컴퓨터가 혼자 리부팅 되었다. ‘이상하네… 이놈이 혼자 왜 이러지?’ 대수롭지 않게
음악솔리스트 2 석찬일 / 2005년 02월 21일 따르르릉… 2005년 2월 14일 오전에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석선생님이신가요? 여기 함부르크 ZBF(독일국영에이전시)인데요. 지난번에도 한번 연락드렸었는데 지난번에는 병가중이라고 하셨지요? 2월
음악학교종 작사작곡가 김메리 타계 석찬일 / 2005년 02월 12일 (뉴욕=연합뉴스) 이래운 특파원 = 동요 `학교종’의 작사 및 작곡가 김메리(미국명 메리킴 조)씨가 지난 9일(현지시간) 숨졌다고 뉴욕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 향년 101세.
생활한글학교 비디오 관람 석찬일 / 2005년 02월 12일 2005년 2월 12일 킬 한글학교에서 설맞이 잔치를 하며, 비디오 관람을 하고 있다. 이날 비디오는 한국전통 예절로 세배하는 법을 잘 설명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