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Parsifal 석찬일 / 2005년 03월 16일 Frank Hilbrich inszenierte und Georg Fritzsch dirigierte Richard Wagners “Parsifal” am Kieler Opernhaus Hinhören und –sehen lohnt: Am Kieler Opernhaus
생활샤론이 썰매타다 석찬일 / 2005년 03월 12일 2005년 3월 올 해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하얗게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면 내 마음도 괜히 하얘지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면
생활땔감 나무를 사다 석찬일 / 2005년 03월 05일 며칠 전 벽날로 땔감 나무를 샀다. 그전에 살던 집주인이 놔두고 간 땔감이 엄청 많이 있었으나 모두 다 태우고 드디어 우리돈으로
생활소포 석찬일 / 2005년 03월 03일 “띵동,띵동” 점심식사를 분주히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오늘 집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굴까…아마도 광고 전단을 돌리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했다. 샤론아빠가
생활눈사람 가족 석찬일 / 2005년 03월 03일 2005년 3월 2일 지난 2월말부터 많은 눈이 와서 우리집 정원은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었다. 유치원에도 눈을 가지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샤론이에게 내가
생활킬에도 눈이 많이 오다 석찬일 / 2005년 02월 24일 2005년 2월 23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려고 하듯, 눈은 거침없이 온 세상을
Tech & IT메인컴퓨터 고장나다 석찬일 / 2005년 02월 21일 2월 13일 밤…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있던 중 갑자기 컴퓨터가 혼자 리부팅 되었다. ‘이상하네… 이놈이 혼자 왜 이러지?’ 대수롭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