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보네도 인사

게으른건지 정신이 없는 건지 이제 까지 한번도 못 들어 와 봤는데 정말 찬일이 대단하군. 부모님 잘 도착하신 소식 접하니 참

생활

초장과 회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여행

뤼벡을 다녀와서

2003년 6월 9일 느즈막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어머니와 아내는 김밥을 싸셨다. 그동안 이곳 독일에 오신 후, 독창회를 앞둔 나의

음악

독창회를 마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독창회를 잘 마쳤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하여도 연주가 끝나면 밀려오는 허전함이 예외없이 찾아왔으나, 그보다는 여러분들의

생활

차문이 안 닫혀…

2003년 6월 6일 오후 4시경부터 슬슬 독창회 장소로 출발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아내는 작게나마 리셉션에 사용할 음식들을 챙기고

자유

잘 도착하셨네 두분

장로님, 권사님 두분 독일에 잘 도착하셨네(사진 보았음) 연로하시니 건강 잘 보살펴 드려라 찬일(알아서 잘 하겠지만) 독창회 준비는 잘 되어 가는가요

생활

부모님 킬 도착

드디어 부모님께서 킬에 도착하셨습니다. 대구 – 서울 – 인천 –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 킬 까지의 긴 여행을 안전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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