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초장과 회 석찬일 / 2003년 06월 14일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여행뤼벡을 다녀와서 석찬일 / 2003년 06월 11일 2003년 6월 9일 느즈막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어머니와 아내는 김밥을 싸셨다. 그동안 이곳 독일에 오신 후, 독창회를 앞둔 나의
생활성공적인 독창회를 축하하며 앞날에도 한없는 축복 있기를 석찬일 / 2003년 06월 09일 믿음의 텃밭에서 노래와 찬미의 열매를 풍성하게 수획하는 찬일이의 대견함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또한 함께 기도하고 애써준 동반자 찬은이의
음악독창회를 마치고… 석찬일 / 2003년 06월 07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독창회를 잘 마쳤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하여도 연주가 끝나면 밀려오는 허전함이 예외없이 찾아왔으나, 그보다는 여러분들의
생활차문이 안 닫혀… 석찬일 / 2003년 06월 07일 2003년 6월 6일 오후 4시경부터 슬슬 독창회 장소로 출발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아내는 작게나마 리셉션에 사용할 음식들을 챙기고
자유잘 도착하셨네 두분 윤성진 / 2003년 06월 06일 장로님, 권사님 두분 독일에 잘 도착하셨네(사진 보았음) 연로하시니 건강 잘 보살펴 드려라 찬일(알아서 잘 하겠지만) 독창회 준비는 잘 되어 가는가요
생활이모부님 이모님 독일에 오셨군요. 석찬일 / 2003년 06월 05일 어제 독일에 도착하신 것 같습니다. 찬일이형 잘 지내셨지요? 저희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집에 보금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참 이사준비중입니다.
생활부모님 킬 도착 석찬일 / 2003년 06월 04일 드디어 부모님께서 킬에 도착하셨습니다. 대구 – 서울 – 인천 –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 킬 까지의 긴 여행을 안전하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