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독창회를 마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독창회를 잘 마쳤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하여도 연주가 끝나면 밀려오는 허전함이 예외없이 찾아왔으나, 그보다는 여러분들의

생활

차문이 안 닫혀…

2003년 6월 6일 오후 4시경부터 슬슬 독창회 장소로 출발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아내는 작게나마 리셉션에 사용할 음식들을 챙기고

자유

잘 도착하셨네 두분

장로님, 권사님 두분 독일에 잘 도착하셨네(사진 보았음) 연로하시니 건강 잘 보살펴 드려라 찬일(알아서 잘 하겠지만) 독창회 준비는 잘 되어 가는가요

생활

부모님 킬 도착

드디어 부모님께서 킬에 도착하셨습니다. 대구 – 서울 – 인천 –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 킬 까지의 긴 여행을 안전하게 잘

음악

La traviata

Der Weg in den gesellschaftlichen Abgrund ist nie weit von den Protagonisten entfernt in Bernd Mottls Inszenierung von Giuseppe Verdis

자유

샬롬.. 찬일이 형…

샬롬. 주말이라 조금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독일은 이제 아침이겠군요. 오늘 처음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4월에 독일에 갔을 때에 몇번(정확히 5번)

자유

오~차니리!

날아가는 독수리처럼 높이 날아래이~~ 이야! 이사람, 역시 멋진 홈페이지를 만들었네. 아이 얼굴모습이 참 좋네,얼른보니 자네얼굴도 보이고…하여트 이 홈을 통해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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