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메리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항상 건강하고 주님의 축복이 우리 찬일이네 가정에도 항상 함께하기를 바란다. 독창회화일을 다운받아 들어보니 그리움이 더하더구먼 벌써 한해가 다

생활

오즈의 마법사

매년 연말이면 극장에서는 어린이 손님을 대상으로 한 동화를 한편 공연한다. 올 해에는 “오즈의 마법사”를 무대에 올리게 되었기에, 나는 아내와 샤론이와

생활

인심

평소 오전 출퇴근시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나는 며칠전 오전 연습을 마치고 어김없이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던 중, 퇴근길에 있는 통닭집으로 갔다. 바베큐

자유

하피 하러데이~

찬일씨, 찬은, 샤론~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문턱에 와있다는게 믿어지지가 않고나! 여기 라성은 낮에는 반팔입고 밤에는 긴 옷을 입어야 하는

생활

친구야는 깜깜하다

아이들은 만 3살이 되면 유치원에 다닌다. 하지만 아직 만 3살이 안 된 샤론이는 만 2살이 좀 넘어서부터인가 놀이방에 다닌다. 매주

음악

동그라미 – 샤론

2003년 11월 어느날 샤론이는 발성연습을 한 후 동그라미 노래를 열창한 후 한손가락을 위한 피아노 즉흥곡을 연주한다

생활

화장실

며칠전 SBS 프로그램인 최수종 쇼를 보았다. 초대손님으로 나온 신동엽의 재미있는 화장실 이야기를 듣고서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화장실 중에

음악

Freischütz

Bösartig und bedrohlich, aber brilliant, präsentiert sich die aktuelle Inszenierung von Webers “Freischütz” im Kieler Opernhaus. Erbarmungslos beleuchtet die Re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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