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글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찬일이형. 기수입니다. 사실 ‘가족’란에 글을 쓰려하다가 혼날까봐, 여기다 씁니다. ^^ 먼저 홈페이지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참 홈피가 이쁘네요.

생활

치약

어제 오후에는 알라딘과 요술램프의 조명 연습이 있었다. 연주시와 똑같은 분위기로 분장하고 조명, 소품 등을 사용하여 하는 연습이다. 연습을 시작할 때가

자유

Happy New Year!

늦었지만서도…쩝…Happy New Year! 새해 찬일씨 찬은 가정이 더욱 주안에서 강건하고 복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려요…ㅇ 사진은 조카들과 2일에 찍은 망가진 가장의

생활

사마귀

사람의 몸을 잘 살펴보면 정상적이지 못한 부분들이 가끔 있다. 그 중에도 사마귀는 사람의 신경을 상당히 거슬리게 하는 놈이다. 옷으로 가리는

생활

새해 첫눈

유난히 긴 독일의 겨울밤은 일반적으로 저녁 4-5시면 깜깜해져서 그 다음날 오전 8시경이 되어야 비로소 조금씩 밝아진다. 그런데 오늘(2004년 1월 2일

음악

Lady Hamilton

Eduard Künnekes reizvolle Operette “Lady Hamilton” an der Kieler Oper Bei Ariadne gestrandet: Don Alfredo (Peter Lodahl) auf Knien vor

자유

한발 늦은 새해인사. 아버, 도흐

<table width=403 height=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r><td><iframe width=403 height=303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src=http://www.barunson.com/public/Ecard_GetSource_ifm.asp?cano=c1489&fname=cpee17.swf&size=0></iframe></td></tr></table> 저보다 먼저 보내신 카드에 감동을 먹고 이렇게 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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