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Das schlaue Füchslein

Susan Gouthro gibt das Füchslein gar nicht ungefährlich. Foto Struck Saisonstart an der Kieler Oper: Freo Majer inszenierte “Das schlaue

생활

어머님 독일에 오시다

2004년 9월 22일 오후 9시 어머니께서 킬 공항에 도착하셨습니다. 9월 20일부터 킬 오페라단 합창단 임시단원으로 출근하는 며느리를 위하여 샤론이와 함께

자유

그간 별일 없었쥐여~

넘 오래간 만에 글을 남기려니 무슨 말을 먼저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여… 찬일씬 독창회를 성공적으로 마치셨다니 참으로 축하드려요… 한국에서도 좋은 시간 잘

생활

변하는 날씨

오늘은 소나기가 왔네요. 아침에는 맑은 날씨였으나, 오후가 되면서 점점 어두워지는 하늘… 뒤 이은 소나기… 다시 개었다가, 맑고 푸른 하늘에 휘날리는

음악

안네의 쾌유를 빕니다

1-2년 전 킬 오페라단 합창단에 와서 함께 활동하던 안네(Anne)는 이번  시즌 합창단 임원으로 선출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갑자기 병가를 내고

생활

WD-40의 위력

누구든지 우리집에 와서 화장실에 가 본 사람들은 화장실문을 닫고 난 후 다시 열 때, 화장실문이 잘 안 열려서 고생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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