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변하는 날씨

오늘은 소나기가 왔네요. 아침에는 맑은 날씨였으나, 오후가 되면서 점점 어두워지는 하늘… 뒤 이은 소나기… 다시 개었다가, 맑고 푸른 하늘에 휘날리는

음악

안네의 쾌유를 빕니다

1-2년 전 킬 오페라단 합창단에 와서 함께 활동하던 안네(Anne)는 이번  시즌 합창단 임원으로 선출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갑자기 병가를 내고

생활

WD-40의 위력

누구든지 우리집에 와서 화장실에 가 본 사람들은 화장실문을 닫고 난 후 다시 열 때, 화장실문이 잘 안 열려서 고생한 적이

자유

내일 예진이 연주회

오랜만에 들어왔다^^ 너의 독창곡도 듣고 잘 둘러 보고 간다. 내일 압구정 유림아트홀에서 비오티 협주곡 22번을 연주한단다. 독주회가 아니고 예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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