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샤론이 썰매와 비교되는…^^

샤론이 썰매 멋지다.. 우린 치악산에 민박집에서 준 비료포대에 끈 달아놓은 썰매를 밤 12시까지 탔단다.. 게다가 이번 겨울은 눈도 안 와서…그래도

생활

샤론이 썰매타다

2005년 3월 올 해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하얗게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면 내 마음도 괜히 하얘지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면

자유

오랜만…^^

찬일이!! 잘 지냈니? 오랜만에 들어 왔구나..12월 말부터 입시반주를 기점으로 3월1일까지 연주회 반주가 6번정도있었단다. 덕분에 왠만한 바이올린 곡은 거의 다 반주할

생활

땔감 나무를 사다

며칠 전 벽날로 땔감 나무를 샀다. 그전에 살던 집주인이 놔두고 간 땔감이 엄청 많이 있었으나 모두 다 태우고 드디어 우리돈으로

생활

눈사람 가족

2005년 3월 2일 지난 2월말부터 많은 눈이 와서 우리집 정원은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었다. 유치원에도 눈을 가지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샤론이에게 내가

생활

소포

“띵동,띵동” 점심식사를 분주히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오늘 집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굴까…아마도 광고 전단을 돌리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했다. 샤론아빠가

생활

킬에도 눈이 많이 오다

2005년 2월 23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려고 하듯, 눈은 거침없이 온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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