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샤론이 썰매와 비교되는…^^ 최은정 / 2005년 03월 14일 샤론이 썰매 멋지다.. 우린 치악산에 민박집에서 준 비료포대에 끈 달아놓은 썰매를 밤 12시까지 탔단다.. 게다가 이번 겨울은 눈도 안 와서…그래도
생활샤론이 썰매타다 석찬일 / 2005년 03월 12일 2005년 3월 올 해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하얗게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면 내 마음도 괜히 하얘지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면
자유오랜만…^^ 최은정 / 2005년 03월 06일 찬일이!! 잘 지냈니? 오랜만에 들어 왔구나..12월 말부터 입시반주를 기점으로 3월1일까지 연주회 반주가 6번정도있었단다. 덕분에 왠만한 바이올린 곡은 거의 다 반주할
생활땔감 나무를 사다 석찬일 / 2005년 03월 05일 며칠 전 벽날로 땔감 나무를 샀다. 그전에 살던 집주인이 놔두고 간 땔감이 엄청 많이 있었으나 모두 다 태우고 드디어 우리돈으로
자유업그레이드된 크리스챤(경민)이예요~ 박혜영 / 2005년 03월 04일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민입네다… 많이 컷지여? 벌써 7주에 돌입합네다..ㅇ 샤론이두 많이 컷네요.. 눈을 보니 겨울이긴 겨울이군여… 여긴 낮엔 에어컨, 밤엔 히터를
생활눈사람 가족 석찬일 / 2005년 03월 03일 2005년 3월 2일 지난 2월말부터 많은 눈이 와서 우리집 정원은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었다. 유치원에도 눈을 가지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샤론이에게 내가
생활소포 석찬일 / 2005년 03월 03일 “띵동,띵동” 점심식사를 분주히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오늘 집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굴까…아마도 광고 전단을 돌리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했다. 샤론아빠가
생활킬에도 눈이 많이 오다 석찬일 / 2005년 02월 24일 2005년 2월 23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려고 하듯, 눈은 거침없이 온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