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Howdy?

별일 없으신지여… 저희두 정신엄이 잘 지냅네다… 부활절행사를 워낙 뻑쩍지근하게 해서리 둘다 앓아 누웠었지여… 십자가상의 칠언을 연극과 함께 했걸랑여… 저희의 활약상이 […]

생활

그네타는 모녀

2005년 3월 28일 오전 한 때 오랫만에 아내와 샤론이와 함께 동네 산책을 하였다. 부활절 후 월요일까지 공휴일인 독일이기에 당연히 샤론이가

생활

밥먹는 샤론이

2005년 3월 어느날 엄마가 맛있게 요리해 준 점심식사로 햄버그스테이크, 밥, 오이를 먹는 샤론이 참고: 이날 내(석찬일) 목소리는 코가 좀 막힌듯

자유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관련URL : http://myhome.naver.com/wthome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이제 서울은 날이 접차 봄의 날씨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애인과 자동차 세차를 한참동안

음악

Parsifal

Frank Hilbrich inszenierte und Georg Fritzsch dirigierte Richard Wagners “Parsifal” am Kieler Opernhaus Hinhören und –sehen lohnt: Am Kieler Opernhaus

자유

샤론이 썰매와 비교되는…^^

샤론이 썰매 멋지다.. 우린 치악산에 민박집에서 준 비료포대에 끈 달아놓은 썰매를 밤 12시까지 탔단다.. 게다가 이번 겨울은 눈도 안 와서…그래도

생활

샤론이 썰매타다

2005년 3월 올 해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하얗게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면 내 마음도 괜히 하얘지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면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