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dy?
별일 없으신지여… 저희두 정신엄이 잘 지냅네다… 부활절행사를 워낙 뻑쩍지근하게 해서리 둘다 앓아 누웠었지여… 십자가상의 칠언을 연극과 함께 했걸랑여… 저희의 활약상이 […]
관련URL : http://myhome.naver.com/wthome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이제 서울은 날이 접차 봄의 날씨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애인과 자동차 세차를 한참동안
샤론이 썰매 멋지다.. 우린 치악산에 민박집에서 준 비료포대에 끈 달아놓은 썰매를 밤 12시까지 탔단다.. 게다가 이번 겨울은 눈도 안 와서…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