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집에 찾아온 다람쥐/청설모

2006년 1월 12일 우리집 마당에 다람쥐/청설모가 찾아와서 뛰어논다. 카메라를 가져와서 사진을 찍으려하였으나, 벌써 다람쥐/청설모는 사라진 후였다. '아~, 조금만 빨리 카메라를

자유

바쁜 겨울을 보내며…

찬일이 잘 지내지? 사진들을 보니 독일의 겨울은 정말 킬~~~하구나. 난 이번에 입시반주로 1월엔 주마다 반주하러 다니느라 대구에도 못 가고 있단다.

자유

노병은 살아계신다.

새해가 밝았구나. 어제 1월 1일은 이곳은 주일이라 더욱 뜻깊었지. 이날 11시 예배의 시온찬양대는 뜻깊었지 수십년을 동고동락하며 대봉교회 성가대를 이끌어 오신

자유

송구영신

한해가 몇시간 안남았네 지난주일은 권사님(your mom)께서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우리가족 사진도 보신후 말씀하시더라고. 그라고 석장로님께서도 혜민이(찬군형님 딸…이 아이 요즘 우리

생활

눈사람

2005년 12월 28일 눈사람을 만들어서 우리집 마당 옆 입구에 세워놓았다. 내가 평소에 끼던 장갑을 끼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보이게 하였다. 얼굴은

생활

동네 산책길에서

동네 산책길에서 2005년 12월 27일 오랫만에 눈이 많이 내렸다. 이날 샤론이와 함께 평소 동네 산책길로 이용되는 언덕에 가서 썰매를 탔다.

생활

루돌프 사슴과 함께

2005년 12월 24일 오전 가족이 함께 시내에 산책 겸 쇼핑을 하러 나갔다. “Karstadt” 백화점에 멋지게 장식된 루돌프 사슴들 옆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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