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장마..
잘 지내지? 여기 한국은 장마로 습한데다가 기온이 높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한단다. 얼마전 수술후 1년만의 정기검진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지난 월요일 (7월 4일) 우리(찬일-찬은-샤론)는 함부르크 공항에서 장모님을 모셔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킬로 왔다. 그 때부터 ‘언제 한번 그릴해서 맛있게 먹어야지’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 찬양대 대원인 권사님 한분이 휴스턴에 다녀오시면서 푸른초장이란 책자를 주셔서 읽다가 좋은내용이 있어서 책의 일부분을 적어 봅니다. 휴스턴 M.D.
Kiel – Richard Strauss’ einaktige Operntragödie Elektra sprengt eigentlich die Möglichkeiten der kleinen und mittleren Häuser. Umso bemerkenswerter ist 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