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 축하노래 – 샤론
2006년 7월 28일 엄마 생일 축하 노래 배경 : 우리집 마당 호박넝쿨
http://www.kiel4kiel.de/artikel12921.html7월 23일(일) 새벽 6시부터 7월 28일(금) 자정까지 A215 도로가 통제된다고 합니다. A215 번 도로는 함부르크에서 킬로 A7을 타고 오다가 킬로
한국에서는 태풍과 장마가 함께 와서 큰 피해를 입혔는데도, 오늘 낮까지 이곳 독일땅에는 푹푹 찌는 무더위가 극성이었다. 마당의 잔디는 물론, 길가에
지난 월요일 (7월 4일) 우리(찬일-찬은-샤론)는 함부르크 공항에서 장모님을 모셔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킬로 왔다. 그 때부터 ‘언제 한번 그릴해서 맛있게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