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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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이 안 닫혀…

2003년 6월 6일 오후 4시경부터 슬슬 독창회 장소로 출발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아내는 작게나마 리셉션에 사용할 음식들을 챙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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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킬 도착

드디어 부모님께서 킬에 도착하셨습니다. 대구 – 서울 – 인천 –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 킬 까지의 긴 여행을 안전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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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아, 문 열어!

“으앙~ 으앙~” 어젯밤에 잠을 잘 자던 샤론이가 깨어나서 운다. 우유도 줘보고, 쥬스도 줘보고 하였지만, 샤론이는 막무가내로 운다. 그래서 살펴보니, 샤론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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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오늘은 어버이날… 이제 아빠가 된지 2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부모님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돌이켜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자라나는 아이의 응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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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작성한것을 축하한다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홈페이지를 통 하여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란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좋은 교우 관계가 맺어져 살아가는데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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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드디어… 식기세척기가 도착했습니다. 지난 주말경에 메디아 마크트(Media Markt)에 가서 그동안 벼르고 벼르어 왔던 식기세척기를 구입했었지요. 값싸고 성능도 무난한 모델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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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이의 잠투정…

샤론이의 잠투정은 유명했지요. 한 일주일전까지만해도 자다가 보통 10번이상씩 깨어서 울고, 쥬스달라고 하고, 땡깡부리고 했었습니다.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도 오후 3-4시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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