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문이 안 닫혀…
2003년 6월 6일 오후 4시경부터 슬슬 독창회 장소로 출발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아내는 작게나마 리셉션에 사용할 음식들을 챙기고 […]
어제 독일에 도착하신 것 같습니다. 찬일이형 잘 지내셨지요? 저희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집에 보금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참 이사준비중입니다.
오늘 오전 출근하기에 앞서 우체국에 갔습니다. 부모님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구간 비행기표를 한국에 부치기 위해서였습니다. 집에 편지봉투가 긴 것이
“으앙~ 으앙~” 어젯밤에 잠을 잘 자던 샤론이가 깨어나서 운다. 우유도 줘보고, 쥬스도 줘보고 하였지만, 샤론이는 막무가내로 운다. 그래서 살펴보니, 샤론이의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홈페이지를 통 하여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란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좋은 교우 관계가 맺어져 살아가는데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