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톨크-샤우에 가다 석찬일 / 2003년 08월 13일 2003년 8월 12일 올 여름 휴가도 거의 다 끝나가는 무렵, 드디어 온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을 하게되었다. 원래는 지난주에 벨기에의 브뤼셀을 여행할 […]
생활현관문을 열어라 석찬일 / 2003년 08월 08일 2003년 8월 7일 오전 10시경 비자기간이 다 되어서 비자연장을 하러 외국인관청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 중이었다. 샤론이 신발을 신겨주러 아내는 현관문
생활샤론이 정기검진 U7 석찬일 / 2003년 07월 30일 며칠전에 이쁜 엽서 한장을 받았다. 내용을 보니 2003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샤론이 병원 예약이 되어있으니,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었다.
생활이발 석찬일 / 2003년 07월 09일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생활창문닦기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생활아쉬운 이별 석찬일 / 2003년 06월 16일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생활초장과 회 석찬일 / 2003년 06월 14일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생활성공적인 독창회를 축하하며 앞날에도 한없는 축복 있기를 석찬일 / 2003년 06월 09일 믿음의 텃밭에서 노래와 찬미의 열매를 풍성하게 수획하는 찬일이의 대견함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또한 함께 기도하고 애써준 동반자 찬은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