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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크-샤우에 가다

2003년 8월 12일 올 여름 휴가도 거의 다 끝나가는 무렵, 드디어 온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을 하게되었다. 원래는 지난주에 벨기에의 브뤼셀을 여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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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열어라

2003년 8월 7일 오전 10시경 비자기간이 다 되어서 비자연장을 하러 외국인관청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 중이었다. 샤론이 신발을 신겨주러 아내는 현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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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이 정기검진 U7

며칠전에 이쁜 엽서 한장을 받았다. 내용을 보니 2003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샤론이 병원 예약이 되어있으니,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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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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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닦기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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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네도 인사

게으른건지 정신이 없는 건지 이제 까지 한번도 못 들어 와 봤는데 정말 찬일이 대단하군. 부모님 잘 도착하신 소식 접하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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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별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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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과 회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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