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저귀 석찬일 / 2003년 11월 10일 샤론이는 밤에 잘 때 기저귀를 하기 싫어한다. 아마 축축한 느낌이 싫어서라 생각하지만, 특별히 샤론이가 기저귀를 하기 싫어하는 날은 샤론이가 잠이 […]
생활드디어 컴퓨터를! 석찬일 / 2003년 11월 09일 – 제목 : 드디어 컴퓨터를! – 작성 : 석은령(, http://, 217.227.199.173) – 일자 : 2003-11-09 16:04:03 – 카운트 : 51
생활중국식당 석찬일 / 2003년 11월 01일 2003년 봄에 한인교회 김미나씨의 배려로 성가대원들이 같이 중국식당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그 때 아내와 샤론이도 같이 자리했었다) 그것이 1999년
생활새는 집에 가고 없다 석찬일 / 2003년 11월 01일 샤론이가 창밖을 보거나, 거리에서 길을 가던 중, 날아가는 새를 보면 항상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야~, 새다~. 새 많다~” 날아다니는
생활장갑 석찬일 / 2003년 10월 17일 며칠전 아침에 아내가 샤론이를 놀이방에 데려다주기 위하여 차를 타고 나가려 할 때, 차유리가 얼어서 다급히 얼음을 긁어내는 것을 보았다. ‘아,
생활오랫만의 화상채팅 석찬일 / 2003년 10월 07일 [사진설명] 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샤론이가 코끼리아저씨 노래를 부른다고 제가 글로 적어서 부모님께 알려 드린 후, 샤론이의 동작을 보고 좋아하시는 할머니가
생활안경 석찬일 / 2003년 09월 14일 2003년 9월 13일 오늘 오전 근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보니, 소포가 하나 와 있었다. 한국에서 내 안경이 왔다고 말하는 아내의 말을
생활자전거 석찬일 / 2003년 09월 10일 몇년전에 199 마르크를 주고 구입한 나의 멋진(?) 자전거는 혹독한 비바람과 싸우느라 군데군데 녹이 슬고 라이트(불)도 안 켜지지만 꿋꿋히 나와 함께
생활드디어 만들었습네다 석찬일 / 2003년 08월 31일 짠짠짠 짠짠짠~~~ 기뻐해주십시오. 드디어 은령이의 전용 e-mail주소를 만들었습니다. lazarus_eunryung@hotmail.com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제때 답장을 보낸다는 장담은 못 드리지만 일주일에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