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교 비디오 관람
2005년 2월 12일 킬 한글학교에서 설맞이 잔치를 하며, 비디오 관람을 하고 있다. 이날 비디오는 한국전통 예절로 세배하는 법을 잘 설명하여 […]
지난 2004년 연말 이사를 마친 후, 관할세무소에 갔다. 내집마련 정부 보조금(Eigenheimzulage)을 신청하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일을 도와주셨던 브뤼스케씨가 알아서 서류를 다
어느덧 1년이 또 지나 갑니다. 저희는 여전히 동일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기쁨과 감사가
혼자 보기 아까와서 한장 더 올립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우하하하 (명작입니다) 05-01-01 18:44 오마니 아니 어찌하여 그집에는 여성의 웃음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