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첫눈
2005년 11월 25일 올 겨울들어 첫눈이 내렸다. 비록 많은 눈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주위경관을 하얗게 덮기에는 충분했다. 진지한 성격의 소유자 창학씨는
아버지 어머니께서 뱅쿠버를 떠나시며 금일봉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아이들 에게도 그리고 저희 두 사람 에게도. 별로 부유하지 않으신거 아는데 그렇게 꼭
어제부터인가 갑자기 교회홈피에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홈피계정관리하는 웹사이트에 접속해 보니 아래와 같은 공지사항이 있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교회 홈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