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상자
2007년 2월 16일 오후 우체부 아저씨가 오셨다. 손에는 큼지막한 상자를 하나 가지고 계셨다. 과연 어디서 온 소포일까? 받는 사람은 Sharon
어제 샤론이방 새단장하기를 끝냈다. 아직 원래 샤론이방에 있던 가구는 옮겨놓지 못했지만, 뿌듯한 마음에 몇 자 적는다. 핑크색 벽지에 하얀색 나무
2007년 1월 22일 저녁에 옆집 아주머니의 딸인 Wibke(빕케)가 우리집에 왔다. (Wibke 는 독립해서 우리동네 근처에 사는데 샤론이를 무척 이뻐해준다.)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