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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감기걸리다

지난 주일 예배할 때, 아내는 도저히 목소리가 안 나온다면서 성가대를 하지 않고 회중석에서 예배드리겠다고 하였다. 이날 예배가 끝난 후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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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빠진 샤론

2007년 1월 30일 거실에서 빵을 먹다가 빵에 뭔가 딱딱한 것이 들어있다고 해서 내어 놓은 것을 보니 샤론이 이빨… 얼마전부터 아랫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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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bke 언니와 함께

2007년 1월 22일 저녁에 옆집 아주머니의 딸인 Wibke(빕케)가 우리집에 왔다. (Wibke 는 독립해서 우리동네 근처에 사는데 샤론이를 무척 이뻐해준다.)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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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어보는 광어

오늘 아침에는 왠지 7시 30분쯤 눈이 떠졌다. 평소같으면 8시는 커녕 9시가 다 되어야 눈을 뜨는 늦잠꾸러기인 나인데, 왠일인지 일찍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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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니

며칠 전 베르디의 ‘운명의 힘’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하기 위하여 다시 킬을 찾은 손혜수씨는 연주 후 우리집에서 묵었다. 손혜수씨를 통하여 보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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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샤론

2007년 1월 17일 샤론이가 좋아하는 동요 ‘하늘나라동화’를 녹음하며 한 컷~ 이날 샤론이는 헤드폰에서 나오는 반주를 들으면서 열창했다. 악보를 보며 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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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씨 이야기’를 읽고

얼마 전 정선씨가 책 한 권을 빌려주면서 한번 읽어보라고 했다. 책 제목은 좀머씨 이야기. 처음에는 잘못 알아들어서 좀비씨 이야기라고 알아듣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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