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부모님 환송파티 석찬일 / 2007년 08월 08일 2007년 8월 7일 저녁 저녁식사를 마친 후 정원에서 커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담 넘어 옆집에서 옆집 아저씨 […]
생활부모님 한국으로 귀국 석찬일 / 2007년 08월 08일 2007년 8월 8일 한달간의 독일에서의 생활을 마치신 부모님께서 오늘 독일을 떠나 한국으로 귀국하셨습니다. 아직까지 비행기안에서 인천을 향해서 가시는 중이겠군요. 한국시각으로
생활멋진 아침식사 석찬일 / 2007년 07월 28일 2007년 7월 28일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이다. 요리 실력이 없는 나는 아내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줄 형편이 못되어서 어떻게 하나
생활하늘을 바라봄 석찬일 / 2007년 07월 18일 맑은 날씨 하늘을 바라보시는 아버님의 모습 비록 아버님께서는 산이 아닌 하늘을 바라 보시고 계시지만, 왠지 이런 성경말씀이 생각납니다. “내가 산을
생활훌라후프 석찬일 / 2007년 07월 16일 어제 저녁식사 후 가족들이 정원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훌라후프 이야기가 나왔다. 말이 나온 김에 샤론이는 창고에 있던 훌라후프를
생활주먹 쥔 샤론이 석찬일 / 2007년 07월 15일 2007년 7월 13일 시내 옷가게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샤론이 주먹을 쥐고 환하게 웃는다. 그런데 왜 주먹을 쥐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