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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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01

2007년 11월 4일 집사람 친구인 부선씨와 그녀의 아들 시온이는 킬에서 며칠동안 머물다가 다시 빌레펠트로 돌아가야만 했다. 기차를 타러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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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

뷀링도르프에 있는 피쉬막트할레(Fischmarkthalle)에서 오페라 연습을 하던 중, 잠시 휴식시간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한 컷~ 뒤에 바닷물과 건너편 선착장이 보인다.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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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캐는 소녀

2007년 9월 5일 사진 우리집 마당에 심어놓은 감자를 캐는 소녀 샤로니 샤론이가 땅을 파자 땅 속에서는 감자가 나왔다. 이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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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

9월초에 주문한 장작이 드디어 도착했다. 올 겨울 벽난로를 피울 때 사용될 이 장작들을 다 쌓아놓고 나니 왠지 마음이 더 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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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와 나비

2007년 9월 1일 Tag der offenen Tür 공주와 나비 분장을 한 아이들 서은이는 공주 분장을 했으며, 샤론이는 나비 분장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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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분장

2007년 9월 1일 Tag der offenen Tür 극장 분장사들이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분장을 해 주는 행사도 있었다. 샤론이는 나비 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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