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

서커스 구경하다

지난 3월 27일 저녁에는 우리 가족 3명은 함께 서커스를 보러 갔다. 부활절 방학을 맞이하여 별 다른 일을 아무것도 못해서 왠지

생활

섬머타임 시작되다

오늘은 3월의 마지막 일요일 독일을 비롯한 많은 유럽국가에서는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 새벽 2시를 기준으로 하여 10월 마지막 일요일 새벽

생활

샤론이의 눈사람

지난 밤에 내려서 조금 쌓였던 눈을 모아서 샤론이가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올 겨울 내내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했던 샤론이. 이제는 아무도 안

생활

눈뭉치를 든 샤론

정말 오랜만에 킬에 눈이 와서 조금 쌓였습니다. 산책하던 중 샤론이가 눈뭉치를 만들어서 들고는 좋아합니다. 아쉽게도 이 날의 눈은 얼마 지나지

생활

변덕스러운 날씨

바닷가에 위치한 킬의 지리적 특성때문인지 킬의 날씨는 변덕이 심하기로 유명하다. 어쩌다가 한 번 그렇기는 하지만, 하루 안에도 날씨의 변화가 무쌍하다.

생활

거실 공사 시작하다

3년 전 이 집으로 이사를 들어올 때, 거실은 전혀 손대지 않고 이사를 들어왔다. 하다못해 페인트 칠도 안 하고 들어왔으니… 매년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