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땅땅이 석찬일 / 2008년 05월 13일 얼마 전 정원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검정색 곤충 한마리가 잔디밭 근처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이게 뭐지?’ 가까이 다가가서 쳐다봤지만
생활미술코스 작품 전시회 석찬일 / 2008년 05월 03일 샤론이는 시립미술관에서 또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미술코스를 한다. 솔직히 말해서 또래는 또래지만 샤론이보다 한두살 큰 아이들이다. 원래 이 반은 7-8세
생활헌책 벼룩시장 석찬일 / 2008년 05월 01일 2008년 4월 29일 샤론이가 다니는 헤르만 뢴스 학교에서는 이 날 헌책 벼룩시장이 열렸다. 학생들이 집에 있는 이미 읽었던 책 중
생활시내에 간 샤론 석찬일 / 2008년 05월 01일 시내에 있는 시립미술관에 가는 길에서 찰칵~ 샤론이는 시립미술관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에 또래 어린이들과 함께 모여서 미술코스를 한다. 첫번째 사진은 샤론이가
생활13 Willi im Schnee 석찬일 / 2008년 04월 28일 Es hatte über Nacht geschneit. Willis erster Schnee! Wir alle waren neugierig, was er wohl machen würde, wenn er die
생활샤론이 방 창문의 빛을 차단하라 석찬일 / 2008년 04월 25일 여름이 되면 이곳 독일은 해가 늦게 진다. 아직 봄인 4월이지만 저녁 9시가 되어야 슬슬 어두워지며, 한창 낮이 긴 여름에는 밤
생활아기 염소 석찬일 / 2008년 04월 22일 우리집 앞에 있는 목지에 아기염소들이 왔습니다. 이 목지에는 매년 봄이 되면 소들이 와서 풀을 뜯어 먹곤 했는데, 올해에는 아기염소들이 왔네요.
생활샤론이 일기장 만들기 석찬일 / 2008년 04월 21일 꽤 오래 전부터 샤론이는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일기를 적습니다. 그런데 그 일기장을 끝까지 다 쓰고 나서 이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