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샤론이 이빨 뽑다 석찬일 / 2008년 11월 20일 ||0||0오늘 아침 9시쯤 전화벨이 울렸다. 전화를 받아보니 샤론이였다. “아빠. 이빨이 많이 아파서 그러는데 집에 가도 돼?” 어제부터 이빨이 아프다고 하더니 […]
생활어려운 한자 명칭 석찬일 / 2008년 11월 11일 ||0||0때는 어제 저녁. 찬송가 305장 가사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처럼 온 가족이 맛있게 저녁식사를 한 후 식탁에 둘러앉아서
생활오랜만의 외식 석찬일 / 2008년 11월 06일 ||0||0오랜만에 외식을 했다. 시내에 있는 한국음식점 Seehund(물개)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아내는 해물이 들어간 요리, 나는 오리요리, 그리고 샤론이는 새우요리를 먹었다. 모두
생활수영배우는 샤론 01 석찬일 / 2008년 11월 06일 ||0||0샤론이는 지난 가을방학 때 가든(Gaarden)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배웠다. 독일학교의 가을방학은 2주일. 그 가을방학 기간에 맞춰서 일주일에 다섯번(월요일부터 금요일)씩 2주일
생활이마 갈은 샤론 석찬일 / 2008년 10월 04일 며칠 전 샤론이는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놀다가 넘어졌다고 한다. 꽈당 넘어진 샤론이는 이마와 손바닥, 그리고 무릎이 까졌다. 사진은 넘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