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Avatar photo
여행

뤼벡을 다녀와서

2003년 6월 9일 느즈막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어머니와 아내는 김밥을 싸셨다. 그동안 이곳 독일에 오신 후, 독창회를 앞둔 나의 […]

생활

차문이 안 닫혀…

2003년 6월 6일 오후 4시경부터 슬슬 독창회 장소로 출발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아내는 작게나마 리셉션에 사용할 음식들을 챙기고

음악

독창회를 마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독창회를 잘 마쳤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하여도 연주가 끝나면 밀려오는 허전함이 예외없이 찾아왔으나, 그보다는 여러분들의

생활

부모님 킬 도착

드디어 부모님께서 킬에 도착하셨습니다. 대구 – 서울 – 인천 –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 킬 까지의 긴 여행을 안전하게 잘

음악

La traviata

Der Weg in den gesellschaftlichen Abgrund ist nie weit von den Protagonisten entfernt in Bernd Mottls Inszenierung von Giuseppe Verdis

음악

샴페인 병마개

제일 왼쪽에 있는 시몬의 팔뚝 아래에 얼굴 안 보이는 사람이 바로 나다. 그 옆에 슬라바가 보이며 오른쪽에는 마틴이 보인다. 가운데에는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