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잘츠부르크로… 석찬일 / 2003년 07월 13일 2003년 7월 12일 지녁 9시 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글을 올린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기에, 또한 기회가 있을 때에 하나라도 […]
생활이발 석찬일 / 2003년 07월 09일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음악베드민턴 석찬일 / 2003년 06월 24일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자유디지탈 카메라는 참 좋은 것 같다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지금으로 부터 약 3-4년전에, 극장 동료인 슈이치가 디지탈 카메라를 샀다고 했다. 그 전부터 디지탈 카메라에 관한 기사는 많이 읽어봤으나, 실물로는
생활창문닦기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음악우연과 만남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아내와 샤론이가 부모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고 난 후, 즐겨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해보고, 컴퓨터 셋팅도 해보았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다. 아내가 옆에서
생활아쉬운 이별 석찬일 / 2003년 06월 16일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생활초장과 회 석찬일 / 2003년 06월 14일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