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샤론이 정기검진 U7 석찬일 / 2003년 07월 30일 며칠전에 이쁜 엽서 한장을 받았다. 내용을 보니 2003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샤론이 병원 예약이 되어있으니,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었다.
음악묻고 싶은게 있는데… 석찬일 / 2003년 07월 25일 샤론아빠 : Hi! Long time no see…. 잘 지내고 있는지는 홈페이지만 봐도 알수 있지만, 그동안 연락도 없이 간만에 들어와서…. 대뜸
음악잘츠부르크에서… 석찬일 / 2003년 07월 19일 2003년 7월 13일 새벽 3시 자명종은 새벽 4시에 맞추었으나, 여행을 떠나는 마음의 설래임 때문인지, 일찌감치 눈을 떴다. 정리라고 할 것도
음악잘츠부르크로… 석찬일 / 2003년 07월 13일 2003년 7월 12일 지녁 9시 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글을 올린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기에, 또한 기회가 있을 때에 하나라도
생활이발 석찬일 / 2003년 07월 09일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음악베드민턴 석찬일 / 2003년 06월 24일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자유디지탈 카메라는 참 좋은 것 같다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지금으로 부터 약 3-4년전에, 극장 동료인 슈이치가 디지탈 카메라를 샀다고 했다. 그 전부터 디지탈 카메라에 관한 기사는 많이 읽어봤으나, 실물로는
생활창문닦기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음악우연과 만남 석찬일 / 2003년 06월 20일 아내와 샤론이가 부모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고 난 후, 즐겨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해보고, 컴퓨터 셋팅도 해보았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다. 아내가 옆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