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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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샤론이 정기검진 U7

며칠전에 이쁜 엽서 한장을 받았다. 내용을 보니 2003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샤론이 병원 예약이 되어있으니,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었다.

음악

묻고 싶은게 있는데…

샤론아빠 : Hi! Long time no see…. 잘 지내고 있는지는 홈페이지만 봐도 알수 있지만, 그동안 연락도 없이 간만에 들어와서…. 대뜸

음악

잘츠부르크에서…

2003년 7월 13일 새벽 3시 자명종은 새벽 4시에 맞추었으나, 여행을 떠나는 마음의 설래임 때문인지, 일찌감치 눈을 떴다. 정리라고 할 것도

음악

잘츠부르크로…

2003년 7월 12일 지녁 9시 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글을 올린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기에, 또한 기회가 있을 때에 하나라도

생활

이발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음악

베드민턴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생활

창문닦기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음악

우연과 만남

아내와 샤론이가 부모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고 난 후, 즐겨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해보고, 컴퓨터 셋팅도 해보았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다. 아내가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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