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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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베드민턴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

생활

창문닦기

이 집에 이사온 지도 벌써 2년반이 지났다. 그동안 가구배치를 한다, 청소를 한다하면서 몇번이나 대청소를 하였지만, 정작 창문은 이사할 때 한번

음악

우연과 만남

아내와 샤론이가 부모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고 난 후, 즐겨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해보고, 컴퓨터 셋팅도 해보았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다. 아내가 옆에서

생활

기보네도 인사

게으른건지 정신이 없는 건지 이제 까지 한번도 못 들어 와 봤는데 정말 찬일이 대단하군. 부모님 잘 도착하신 소식 접하니 참

생활

아쉬운 이별

부모님께서 이 곳 독일에 오신 지도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으며, 드디어 오늘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약간은 짧은 듯한 독일에서의 생활이었으나,

생활

초장과 회

2003년 6월 14일 아침 7시 40분경 곤히 자고 있는 나를 아내가 흔들며 깨웠다. 왜 깨웠냐고 물어보니, 아침 일찍 하이켄도르프에 가서

여행

뤼벡을 다녀와서

2003년 6월 9일 느즈막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어머니와 아내는 김밥을 싸셨다. 그동안 이곳 독일에 오신 후, 독창회를 앞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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