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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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톨크-샤우에 가다

2003년 8월 12일 올 여름 휴가도 거의 다 끝나가는 무렵, 드디어 온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을 하게되었다. 원래는 지난주에 벨기에의 브뤼셀을 여행할 […]

생활

현관문을 열어라

2003년 8월 7일 오전 10시경 비자기간이 다 되어서 비자연장을 하러 외국인관청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 중이었다. 샤론이 신발을 신겨주러 아내는 현관문

음악

잘츠부르크를 다녀와서…

2003년 7월 14일부터 7월 26일까지 2주간에 걸쳐서 열렸던 2003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섬머 아카데미… 5월 말에 등록할 때에는 제자뻘 되는 학생들과

생활

샤론이 정기검진 U7

며칠전에 이쁜 엽서 한장을 받았다. 내용을 보니 2003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샤론이 병원 예약이 되어있으니,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었다.

음악

묻고 싶은게 있는데…

샤론아빠 : Hi! Long time no see…. 잘 지내고 있는지는 홈페이지만 봐도 알수 있지만, 그동안 연락도 없이 간만에 들어와서…. 대뜸

음악

잘츠부르크에서…

2003년 7월 13일 새벽 3시 자명종은 새벽 4시에 맞추었으나, 여행을 떠나는 마음의 설래임 때문인지, 일찌감치 눈을 떴다. 정리라고 할 것도

음악

잘츠부르크로…

2003년 7월 12일 지녁 9시 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글을 올린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기에, 또한 기회가 있을 때에 하나라도

생활

이발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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