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톨크-샤우에 가다 석찬일 / 2003년 08월 13일 2003년 8월 12일 올 여름 휴가도 거의 다 끝나가는 무렵, 드디어 온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을 하게되었다. 원래는 지난주에 벨기에의 브뤼셀을 여행할 […]
생활현관문을 열어라 석찬일 / 2003년 08월 08일 2003년 8월 7일 오전 10시경 비자기간이 다 되어서 비자연장을 하러 외국인관청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 중이었다. 샤론이 신발을 신겨주러 아내는 현관문
음악잘츠부르크를 다녀와서… 석찬일 / 2003년 07월 31일 2003년 7월 14일부터 7월 26일까지 2주간에 걸쳐서 열렸던 2003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섬머 아카데미… 5월 말에 등록할 때에는 제자뻘 되는 학생들과
음악나름대로 정리한 크놀식 발성법 석찬일 / 2003년 07월 31일 의자에 앉아서 등을 기대지 않고 곧게 세운 상태를 유지한다 숨은 입과 코를 둘 다 사용하여 들어마신다. 이 때 숨 들어마시는
생활샤론이 정기검진 U7 석찬일 / 2003년 07월 30일 며칠전에 이쁜 엽서 한장을 받았다. 내용을 보니 2003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샤론이 병원 예약이 되어있으니, 잊지말라고 하는 것이었다.
음악묻고 싶은게 있는데… 석찬일 / 2003년 07월 25일 샤론아빠 : Hi! Long time no see…. 잘 지내고 있는지는 홈페이지만 봐도 알수 있지만, 그동안 연락도 없이 간만에 들어와서…. 대뜸
음악잘츠부르크에서… 석찬일 / 2003년 07월 19일 2003년 7월 13일 새벽 3시 자명종은 새벽 4시에 맞추었으나, 여행을 떠나는 마음의 설래임 때문인지, 일찌감치 눈을 떴다. 정리라고 할 것도
음악잘츠부르크로… 석찬일 / 2003년 07월 13일 2003년 7월 12일 지녁 9시 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글을 올린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기에, 또한 기회가 있을 때에 하나라도
생활이발 석찬일 / 2003년 07월 09일 2003년 7월 8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일찍 일어났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가 알레르기 주사를 언제 맞아야 되지?’ 문득 알레르기 주사를 맞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