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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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드디어 여름휴가 시작이다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

음악

Otello

Die Qual des getäuschten Lauschers: Szene aus Giuseppe Verdis Oper “Otello” mit Lars Cleveman in der Titelrolle (vorn) und Jooil

생활

SKYPASS JUNIOR

올 여름 샤론이가 한국에 들어갈 때에는 이미 만 두살이 넘었기 때문에 적지않은 돈을 비행기표값으로 지불했다.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샤론이 이름으로

생활

마지막 컵라면

2004년 5월의 마지막날 드디어 집에 남아있던 마지막 컵라면을 먹었다. 어제까지는 그래도 전기밥솥에 밥을 해 먹었으나, 오늘은 왠지 투정부리는 아이처럼 밥해

자유

바쏘

바쏘… 난 오늘 그대의 창을 통해 해 저무는 들녁을 바쏘 오랜 옛날 해가 져 본 적 있다던 그 언덕 너머로

생활

아내와 샤론 한국 가다

2004년 5월 25일 나와 아내 그리고 샤론이는 차를 타고 함부르크에 있는 공항으로 갔다.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는 아내와 샤론이의 짐을 트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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