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Avatar photo
생활

어머님 생신

오늘 7월 6일은 어머님 생신이다. 늦잠을 자고 아침 9시가 넘어서 일어난 나는 아버님, 어머님, 아내, 그리고 샤론 모두 모이자 같이

생활

이모님께

이모님. 기수입니다. 제가 연락드림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마도 샤론이와 즐거운 시간을 이모부님,이모님 보내시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일에 혼자계신 찬일이형이 외로우실까 걱정되기도

음악

<질문> Kirsten Harms에 대하여

찬일이형 기수에요.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Frau Harms가 Deutsche Oper Berlin의 새로운 Intendantin으로 왔습니다. 그녀의 Kiel에서의 활약상은 익히

생활

드디어 여름휴가 시작이다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음악

Otello

Die Qual des getäuschten Lauschers: Szene aus Giuseppe Verdis Oper “Otello” mit Lars Cleveman in der Titelrolle (vorn) und Jooil

생활

SKYPASS JUNIOR

올 여름 샤론이가 한국에 들어갈 때에는 이미 만 두살이 넘었기 때문에 적지않은 돈을 비행기표값으로 지불했다.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샤론이 이름으로

생활

마지막 컵라면

2004년 5월의 마지막날 드디어 집에 남아있던 마지막 컵라면을 먹었다. 어제까지는 그래도 전기밥솥에 밥을 해 먹었으나, 오늘은 왠지 투정부리는 아이처럼 밥해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