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름휴가 시작이다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
2004년 6월 29일 오후 5시 이제 7월이면 슈베린(Schwerin)으로 떠나는 마식과 하는 마지막 연습을 했다. 오후 5시에 만나기로 했기에 나는 오후
올 여름 샤론이가 한국에 들어갈 때에는 이미 만 두살이 넘었기 때문에 적지않은 돈을 비행기표값으로 지불했다.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샤론이 이름으로
PARTE I Già il sole dal Gange (이미 해가 겐지즈강에서) – Alessandro Scarlatti (1659-1725) Come raggio di sol (태양의 빛같이)
드디어 대구 독창회 장소와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어린이회관 연주홀에서 2004년 7월 31일로 예약되었다고 오늘 기획사(문화사랑)으로 부터 연락받았습니다. 이제 더 열심히 준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