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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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대구 독창회를 마치고

2004년 7월 31일 저녁 대구 어린이회관 연주홀에서 독창회를 가졌다. 이를 위하여 2004년 초부터 두달 이상에 걸쳐서 선곡을 하며 수준있는 프로그램을 […]

음악

청중동원

음악적인 준비 이외에 이번 대구 독창회에서 최대 관심사는 청중동원이었다. 기획사인 문화사랑에서 대구에 있는 음악인 500명에게 독창회 프로그램을 발송하였으며, 대구 시내

생활

삼계탕

2004년 7월 20일 아침 7시 10분부터 8시까지 하는 수영 코스에 등록하여 다니는 나는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간밤에도

음악

연습

점점 다가오는 독창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2시 나는 김지연 교수님을 만났다. 이번 독창회에서 반주를 맞아서 수고하실 교수님의 연구실에서 연습을 하였다.

생활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7월 1일 오전 마지막으로 독일에 있는 집을 한번 둘러보면서 정리를 했다. 이제 한국으로 떠나기 몇시간 앞서, 혹시나 빠트렸을지도 모르는 것들이

생활

어머님 생신

오늘 7월 6일은 어머님 생신이다. 늦잠을 자고 아침 9시가 넘어서 일어난 나는 아버님, 어머님, 아내, 그리고 샤론 모두 모이자 같이

생활

이모님께

이모님. 기수입니다. 제가 연락드림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마도 샤론이와 즐거운 시간을 이모부님,이모님 보내시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독일에 혼자계신 찬일이형이 외로우실까 걱정되기도

음악

<질문> Kirsten Harms에 대하여

찬일이형 기수에요.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Frau Harms가 Deutsche Oper Berlin의 새로운 Intendantin으로 왔습니다. 그녀의 Kiel에서의 활약상은 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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